매일신문

칠곡군 '관광팸투어'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은 '1시군 1관광 명품' 사업의 하나로 올 상반기 6·25전쟁 사진전에 이어 '호국의 격전지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관광팸투어를 연다.

이번 팸투어는 오는 26, 27일 이틀동안 한국자유총연맹 칠곡군지부 주관으로 지역을 제대로 알리는 알림이 역할을 할 수 있는 고향 출신 출향인사 및 가산면과 자매 결연을 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주민 80명을 초청, 1박 2일 동안 다부동전적기념관, 왜관전적기념관, 호국의 다리, 한티성지, 가실성당, 구상문학관 등 지역내 유적지를 탐방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칠곡은 한국전쟁 당시 최후의 격전지역이며 나라의 위태로움을 결사 항전해 지킨 호국정신이 깃든 고장이라는 점을 부각시키고 이를 통해 전 국민의 반공의 산교육장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지역의 관광지를 홍보할 예정이다.

또 관광 명품사업을 통해 문화유적지와 연계한 관광코스를 개발, 처음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칠곡을 알리고 다시 찾는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칠곡·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