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본사주최 대학입시 설명회에 2천여명 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18일 대구 경신고에서 매일신문사와 대구진학지도협의회가 공동주최한
▲ 18일 대구 경신고에서 매일신문사와 대구진학지도협의회가 공동주최한 '2009대학입시설명회'에 2천여명의 학부모가 몰려 입시전략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이채근기자 mincho@msnet.co.kr

매일신문사·대구진학지도협의회 주최로 18일 오후 3시 대구 경신고 강당과 오후 7시 송원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2009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에는 추운 날씨에도 2천여명의 학부모와 수험생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대구진학지도협의회 유철환 회장, 대성학원 이영덕 평가이사, 송원학원 윤일현 진학지도실장 등이 대학수학능력시험 뒤 바로 진행되는 수시 2학기 논·구술 대비 및 정시모집 지원 전략 등에 대해 강의했다.

올 대입시에는 수능시험 점수제 부활에 따른 수능 영향력 강화, 법학대학원 개설, 약대 6년제 전환에 따른 모집 중단, 논술 축소 및 폐지 등 변수들이 많아 수험생, 학부모는 물론, 교사들까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학부모 김영화(45·대구시 달서구 상인동)씨는 "이번 수능시험에서 아들의 수리영역 점수가 낮은 것 같아 걱정을 많이 했는데 평균 점수가 크게 떨어졌다고 하니 안심"이라며 "대학들이 홍보용으로 하는 입시설명회와 달리 전반적인 흐름을 알 수 있어 크게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김교영기자 kim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