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리아스 감독 "명예소방서장 됐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축구 포항스틸러스 파리아스(사진) 감독이 소방서장으로 변신한다.

포항남부소방서는 시민들의 화재예방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소방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다음달 1일 포항스틸러스 파리아스 감독을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이주 남부소방서장은 "파리아스 감독이 축구를 통해 포항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친근한 이미지를 감안해 위촉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따라 남부소방서는 1일 오전 파리아스 감독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소방관들은 화재진압용 방수헬멧을, 파리아스 감독은 포항스틸러스 유니폼과 사인볼을 각각 교환할 예정이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