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리아스 감독 "명예소방서장 됐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축구 포항스틸러스 파리아스(사진) 감독이 소방서장으로 변신한다.

포항남부소방서는 시민들의 화재예방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소방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다음달 1일 포항스틸러스 파리아스 감독을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이주 남부소방서장은 "파리아스 감독이 축구를 통해 포항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친근한 이미지를 감안해 위촉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따라 남부소방서는 1일 오전 파리아스 감독에게 위촉패를 전달하고 소방관들은 화재진압용 방수헬멧을, 파리아스 감독은 포항스틸러스 유니폼과 사인볼을 각각 교환할 예정이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