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도에 노래감상실…정광태씨 CD 5천장 기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수 정광태(오른쪽)씨가 2일 CD 5천여장을 울릉문화원 김성권 사무국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허영국기자
▲ 가수 정광태(오른쪽)씨가 2일 CD 5천여장을 울릉문화원 김성권 사무국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허영국기자

'독도는 우리 땅'을 노래한 가수 정광태(53)씨가 소장 CD 5천여장(5천만원 상당)을 2일 울릉문화원(원장 이상인)에 기증했다. 정씨가 기증한 CD에는 독도 관련 노래 등 인기가요, 민요, 가곡, 팝송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가 담겨 있다.

울릉문화원은 문화원 내에 노래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민·관광객들이 CD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대여 코너도 만들기로 했다.

정씨는 "이전부터 우리 땅 독도를 지켜온 울릉지역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었다"면서 "울릉주민들의 문화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씨는 지난해 울릉군(독도) 홍보대사로 위촉돼 울릉도·독도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