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지영 사진전…10일까지 스페이스 가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지영의 사진전이 10일까지 스페이스 가창에서 열린다.

대구의 오래된 동네와 재개발 지역의 풍경을 담고 있는 이씨의 이번 전시회는 우리에게 익숙한 공간들이 작가의 감성에 의해 어떻게 표현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번 작품에서 드러나는 큰 특징은 공간에 부유하는 색들이다. 파란 하늘, 하얀 벽, 붉은 지붕, 노란 잎새의 여러 형들이 강렬한 빛과 어우러져 음악이 흐르듯 화면에 떠 있다. 작가는 "나이가 들면서 무심히 지나쳤던 것들이 새로운 아름다움으로 다가온다"며 "화려하지 않고 주목받지 못하는 관심 밖의 대상들에의 관심과 조화를 담고자 한다"고 작품을 설명한다. 주제에 대한 설명보다는 작가의 감성이 관람객에게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인다. 053)422-1293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