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품창고·낚시점 등서 화재 잇따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오후 11시 50분쯤 대구 수성구 지산동 한 식품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창고에 보관돼 있는 식용유, 국수, 간장 등 식품 20t을 태워 3천7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창고 안에 전기 시설이나 기구가 없는데도 불이 커진 점에 주목해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5일 0시 30분쯤에도 수성구 범물동 이모(59)씨가 운영하는 낚시점에 불이 나 가게 내부에 있던 낚시도구 등을 태워 1천만원 상당(소방서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