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특례보증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신용보증재단(이사장 추교원)은 경기침체로 소상공인들의 자금수요가 늘 것으로 보고 특례보증을 실시한다.

신청일 현재 사업자등록 후 6개월이 지난 영세 소기업·소상공인이 대상이고 보증금액은 업체당 최고 2천만원으로 1년 거치 4년 분할상환 조건이다. 특례보증 대출희망자는 가까운 대구신용보증재단, 대구은행 또는 농협중앙회(지역농협 포함) 대구시내 영업점(대부계)을 통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추교원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꽁꽁 얼어붙은 밑바닥 경제를 살리는 차원에서 최대한 편리하고 신속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를 떠난 참모들 중 다주택자들이 여전히 주택을 처분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났다. 김상호 춘추관장이 불법 증축 논란으로 면직된 가운데, 그...
정부는 내년 말 부동산 양도소득세 특례 제도를 폐지하고, 자율주행 자동차 연구개발에 대한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공제를 신설하는 등 세제 개편을...
배우 하영이 지난 7일 방송에서 자신의 증조부가 의사 집안이라는 발언으로 친일파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베스트셀러 작가 소재원이 이를 비판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