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철우·이한성 직불금 명단 포함은 허위" 지역민 상경시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과 문경·예천지역 주민 300여명이 8일 민주당이 발표한 쌀 직불금 부당수령의혹 의원 명단에 항의하면서 국회의사당 본관과 여의도 민주당사 앞에서 상경시위를 벌였다.

두 지역의 한나라당 당원들과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시위대는 민주당이 이철우(김천)·이한성(문경·예천) 의원을 쌀 직불금 부당수령자로 발표한 것에 대해 "민주당의 허위 폭로로 지역구 의원의 명예가 실추됐다"며 민주당의 사과와 정세균 대표의 사퇴를 요구했다.

이들은 '직불금 타는 노부모와 생이별이 (민주당의) 당론이냐' 등의 내용이 적힌 피켓과 플래카드를 들고 민주당 당사 앞에 가서 시위를 벌였고, 정 대표와 면담을 요구하며 당사 진입을 시도하다가 경찰과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다.

이창환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