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탐라기 전국유도대회에서 덕원중의 최인혁과 윤기원, 화원고의 권애림, 영남대의 성문기가 정상에 올랐다.
7일부터 제주 한라체유관에서 계속되고 있는 이번 대회에서 남중부 -60㎏급의 최인혁은 결승전에서 노병규(영동중)를 허벅다리걸기 한판으로 물리치는 등 부전승 1번을 제외한 5경기에서 한판승을 거두며 우승했다. -55㎏급에서 박은총(대천리중)을 업어치기 한판으로 제친 윤기원도 5경기 연속 한판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또 여고부 -48㎏급의 권애림은 윤미나(경남체고)를 다리잡기 유효로 누르고 1위에 올랐고 대학부 -81㎏급의 성문기는 연장 접전을 벌인 이승준(한국체대)을 효과로 제압, 정상에 섰다.
여고부 -52㎏급의 차민지(화원고)는 김유라(광주체고)에 패해 2위가 됐다.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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