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정원 직원 사칭 30대, 취업 미끼로 4억 가로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0일 국가정보원 직원을 사칭해 취업을 미끼로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J(38·서울 송파구 방이동)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J씨는 자신의 처 직장 후배인 K(36·여·수성구 황금동)씨 부부에게 국가정보원 직원이라며 접근, 평소 친분있는 국회의원의 보좌관으로 취업시켜주겠다며 선거자금 명목으로 1억1천만원을 받는 등 2005년 1월부터 최근까지 판교·송파신도시 아파트특별분양권, 주식투자, 접대비 명목 등으로 20여차례에 걸쳐 4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