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초대 이사장에 민계홍씨 내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초대이사장에 민계홍(59·사진) 전 한수원 전무가 10일 내정됐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공모를 신청한 7명을 대상으로 실사 등을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따라 민 내정자는 오는 22일쯤 열릴 이사회에서의 의결과 산자부장관의 추인 등의 절차 후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3년.

서울 출신인 민 내정자는 용산고와 한양대 공대 원자력공학과를 졸업했으며 1976년 한전에 입사, 올 3월 퇴직 때까지 한수원 사업본부장, 방사성폐기물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수력원자력에서 분리돼 나오는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은 경주에 본사를 두며, 내년 1월 직원 210명 규모로 정식 출범한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구상하는 권력구조 개헌 방향에 대해 국회의 권한이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가 가장 국민적 수용성이 높다고 밝혔으며...
재영솔루텍이 상반기 실적 개선으로 인해 주가가 급등하며 장중 상한가를 기록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49% 증가한 1070...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이 14일 재상고 기한을 맞이하며, 양측이 재상고하지 않을 경우 최 회장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