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통 사람들은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자동차 매연을 생각한다. 하지만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진짜 범인은 의외로 가축의 트림이란다. UN 추산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가축은 지구온난화를 초래하는 가스의 18%를 배출하는데 이는 자동차나 비행기의 배기가스보다 비중이 더 높다. 만약 가축 배출가스가 온난화 주범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 앞으로 육류 소비를 줄이는 규제가 나오지 말라는 법도 없겠다.

전창훈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