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에 사랑나눔 릴레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홀몸노인 복지시설에 온정 이어져

영양지역에서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영양경찰서(서장 김광식)는 지난 11일 빈집을 세 얻어 할머니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이모(15·영양 입암중 3년)군 등 5명의 가정을 방문, 라면 10박스(25만원 상당)와 수건 등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영양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이동세탁차량(사진) 1대를 기증받아 홀몸노인과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옷과 이불 등 세탁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영양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5일 영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를 갖고 김치 2천500포기를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홀몸노인,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을 지낸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대구 지역 민심이 국민의힘에 매우 불리하다고 진단하며, 공천 과정의 문제를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음달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와 중동 전쟁 여파로 아파트 입주 전망이 악화되고 있으며, 대구 지역의 입주전망지수는 ...
대전 오월드에서 수컷 늑대가 탈출해 이틀째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며, 경찰과 군, 특공대가 함께 늑대의 흔적을 찾고 있다. 탈출한 늑대는 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