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품 털다 반항하는 주인 살해 40대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16일 가정집에 침입해 금품을 털려다 반항하는 주인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강도살인)로 김모(46)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4일 오후 9시 30분쯤 혼자 사는 경주 서부동 K(65·여)씨 집에 복면을 하고 들어가 금품을 빼앗으려다 K씨가 반항하자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본지 15일자 4면 보도)를 받고 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 65%가 이재명 대통령이 개헌 논의를 위해 연임 포기 의사를 밝혀야 한다고 응답했으며, 전반적으로 대통령의 국정 수...
스타벅스 코리아는 18일부터 21일까지 '서머 해피 아워'를 운영하여 여름 시즌 음료 9종을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최근 폭염으로 ...
충북 충주에서 10대 의붓딸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된다. 경찰은 A씨가 자택에서 의붓딸 B양을 여러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