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미대동문들이 모교 미술대학 발전기금 마련을 위한 전시회를 31일까지 가창 A.A갤러리에서 열고있다. '20×20전'이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 전시회는 모교를 사랑하는 미대동문들의 자발적인 전시회다. 전시 작품 사이즈는 20cm×20cm로 100여명의 동문들이 140점을 출품했다. 서양화과, 동양화과, 공예과, 시각디자인과, 조소과가 참여했으며 작품은 한점 당 10만원에 판매한다. 차계남 미술대학 동문회장은 " 지난 6일 오픈때 50%정도의 작품이 판매될 만큼 호응이 좋다"며 모교를 사랑하는 동문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 있었다고 했다. 053)766-4789.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