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경본부세관 휴대품 통관 절차 간소해졌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공항을 통해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에 대한 휴대품 통관 절차가 간소해졌다.

대구경북지역본부세관은 이달부터 대구공항에서 인천공항을 거쳐 출국하는 국내선 여행자의 세관신고대상 수하물을 대구세관에서 확인받으면 인천공항에서 다른 절차 없이 국제선을 탑승해 출국할 수 있도록 하는 '휴대반출확인 원 스톱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에서 가지고 나간 물품을 다시 가지고 돌아올 경우 별도의 과세 절차가 없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이전까지는 대구공항과 인천공항 각각에서 세관 확인을 받아야 했다.

대구경북지역본부세관 관계자는 "수출입 업체가 해외 수출상담이나 전시 등을 위해 가지고 나가는 견본품의 세관 절차도 간소화됐다"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ss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을 지낸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대구 지역 민심이 국민의힘에 매우 불리하다고 진단하며, 공천 과정의 문제를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음달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와 중동 전쟁 여파로 아파트 입주 전망이 악화되고 있으며, 대구 지역의 입주전망지수는 ...
대전 오월드에서 수컷 늑대가 탈출해 이틀째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며, 경찰과 군, 특공대가 함께 늑대의 흔적을 찾고 있다. 탈출한 늑대는 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