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진 포항남부소방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진(53·사진) 포항남부소방서장은 "행정의 직접 고객인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기본 임무"라며, "화재예방이 최우선이라는 업무에 애정을 갖고 일을 하자"라고 강조했다.

김 서장은 안동 출신으로 안동·영주·울진소방서장과 본부 방호담당 및 소방학교 교수 등을 거치면서 이론과 풍부한 현장경험을 갖춰 '대한민국 화재방어론 1인자'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