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김학태(52·사진) 칠곡소방서장은 "화재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모든 소방역량을 결집해 예방소방에 최선을 다함은 물론 지역민을 위한 아름다운 공직자, 봉사자로서 119 브랜드 가치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상주 출신인 김 서장은 영남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후 경북소방학교 교학과장과 총무과장, 경북소방본부 예산장비담당, 문경소방서장, 경북소방본부 방호구조과장 등 소방의 핵심 요직을 두루 거쳤다. 칠곡·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