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지역 낙동강서 기름띠…관계당국 방제작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지역 낙동강에서 기름띠가 발견돼 관계 당국이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 고령군과 경찰에 따르면 22일 오전 고령군 개진면 부리 O골재장에서 모래채취 바지선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경유와 엔진오일이 새어 나와 23일 밤 현재 발생지점으로부터 10여㎞ 떨어진 우곡교까지 확산되고 있다. 특히 달성군 구지면 도동리 등 유속이 거의 없는 곳에는 얇은 기름막을 형성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령군과 달성군은 공무원 40여명을 동원, 흡착포로 기름을 걷어내는 등 방제작업을 했으며, 24일 오전에도 보트를 이용, 유화제를 뿌리는 등 기름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고령·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를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고 있으며,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개헌 논의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였다. 그는 이 대...
19일 오전 9시 7분, 코스피가 5.79% 하락하여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으며, 삼성전자는 7.26%, SK하이닉스는 8.54% 하락하고...
청도군은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귀농·귀촌 가능성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이번 2기에는 부산과 창원에서 온 2가구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