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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희 개인전…26일부터 갤러리 아테나 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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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희 작
박남희 작 '동성로'

경북대 박남희 교수의 어린시절의 기억을 담은 '어머니 그리고 남산동'전시회가 26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갤러리 아테나 빠리에서 열린다. 박 교수가 어머니 생신에 맞춰 준비한 개인전이다. 자녀를 위해 평생 헌신하는 한국의 어머니를 위한 전시라고 할 수 있다. 어머니의 젊은 시절과 작가의 유년시절을 보냈던 남산동을 추억하는 그림들이 전시된다. 특히 작가의 어린시절인 1959년 여름방학에 그린 그림일기와 함께 초등학교 시절 즐거웠던 고무줄 놀이 줄넘기등의 그림에서 아이들 형상을 따와 새로운 이미지를 만든 디지털 프린팅 작품도 보여준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83세 어머니가 건강을 회복하고 자신의 그림작업을 지원해준 어머니에 대한 고마움이 담긴 전시회"라고 의미를 전했다. 작가의 지난 삶을 반추하는 작품 위주로 한 벽면을 가득 채운 대작을 비롯한 20여점을 전시한다. 053)255-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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