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대통령 '대기업 구조조정·방통 융합' 첫 언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명박 대통령이 26일 대기업 구조조정 필요성과 방송-통신 융합의 당위성을 첫 언급해 파문이 일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지식경제부·중소기업청·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정부도 업종에 따라서 지원을 적극하겠지만 앞서 스스로 구조 조정을 하는 노력을 대기업은 해야 한다"고 대기업 구조 조정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또 방송 통신 분야에 대해 "새로운 기술 융합의 선도 부서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 분야이니 이런 점에서 방송통신 분야는 정치 논리가 아닌 실질적 경제 논리로서 적극적으로 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다음 세대를 기대할 수 있는 신성장동력도 방통 융합을 통해 가져올 수 있다"며 방통 융합의 당위성을 첫 언급한 뒤 "앞서가는 IP-TV 기술을 도입하면 가능하다"고 말했다.

최재왕기자 jw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여당 대표로 선출되었다. 김 대표는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최종 투표에서 5...
대구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6개월 넘게 경제부시장 자리가 공석인 상태이며, 주요 경제 관련 산하기관장 인선도 재공모로 인해 지연되고 있다...
서울 송파구의 한 5성급 호텔에서 탄창과 탄환이 발견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고, 대구에서는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연대가 고(故) 서영철...
이란군이 미군 사살 또는 생포에 대해 3만 달러의 포상금을 제시하며 미국을 압박하고 있으며, 이란과 미국 간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