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대통령 '대기업 구조조정·방통 융합' 첫 언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명박 대통령이 26일 대기업 구조조정 필요성과 방송-통신 융합의 당위성을 첫 언급해 파문이 일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지식경제부·중소기업청·방송통신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정부도 업종에 따라서 지원을 적극하겠지만 앞서 스스로 구조 조정을 하는 노력을 대기업은 해야 한다"고 대기업 구조 조정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또 방송 통신 분야에 대해 "새로운 기술 융합의 선도 부서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 분야이니 이런 점에서 방송통신 분야는 정치 논리가 아닌 실질적 경제 논리로서 적극적으로 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다음 세대를 기대할 수 있는 신성장동력도 방통 융합을 통해 가져올 수 있다"며 방통 융합의 당위성을 첫 언급한 뒤 "앞서가는 IP-TV 기술을 도입하면 가능하다"고 말했다.

최재왕기자 jw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을 지낸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대구 지역 민심이 국민의힘에 매우 불리하다고 진단하며, 공천 과정의 문제를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음달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와 중동 전쟁 여파로 아파트 입주 전망이 악화되고 있으며, 대구 지역의 입주전망지수는 ...
대전 오월드에서 수컷 늑대가 탈출해 이틀째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며, 경찰과 군, 특공대가 함께 늑대의 흔적을 찾고 있다. 탈출한 늑대는 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