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프라노 구수민 독창회…31일 우봉아트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겨울 낭만을 품은 오페라 아리아 선율이 올해 마지막을 수놓을 예정이다.

소프라노 구수민은 오는 31일 마스테와 푸치니, 드보르작 등 오페라 거장의 아리아를 중심으로 독창회를 갖는다. 그녀는 이번 공연에서 총 6곡의 오페라 아리아를 선보인다. 드보르작의 오페라 '루살카' 아리아인 '달의 노래'와 푸치니의 나비부인 아리아인 '어떤 개인 날', 마스네의 '르 시드' 아리아인 '내 눈물 지어라, 내 눈' 등 주옥같은 곡들이 독창회에서 연주된다. 마지막 곡인 푸치니 오페라 일 트라바토레 아리아는 현재 유럽에서 활동중인 바리톤 송형근과 함께 꾸민다.

한편 구수민은 이탈리아 빈센트 벨리니 국립음악원 석사와 페스카라 시립음악원 전문연주자 과정을 마친 이탈리아 유학파로 줄리에따 시미오나토 국제 콩쿠르와 마리아 까닐리아 국제 콩쿠르 등에 입상하며 유럽 오페라 무대에서 활동해왔다. ▶공연안내=31일 오후 5시/우봉아트홀/053)254-8960.

정현미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