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삐뽀삐뽀 119]열 나는 아이 경련땐 숨 잘 쉬게 기도 확보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린아이가 열과 함께 경련을 일으킬 땐 우선 숨을 잘 쉴 수 있도록 기도를 확보하고, 만약 입 안에 구토물이나 음식이 있으면 머리를 옆으로 돌린 상태에서 손가락이나 깨끗한 수건을 이용, 제거해야 한다. 그런 다음 옷을 벗긴 뒤 미지근한 물로 몸을 닦아주거나 해열제를 사용, 열을 떨어뜨려 줘야 한다. 경련 중이거나 의식이 명료하지 않은 상태에선 입보다는 항문을 통해 약을 투여하는 게 좋다. 대부분은 짧은 시간 내 자연적으로 멈추기 때문에 당황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 그러나 5분 이상 지속되거나 연이어 발생할 경우엔 항경련제 투여가 필요하기 때문에 빨리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