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참외산업특구가 경상북도로부터 우수지역특구에 지정돼 상금 150만원과 상사업비 1천500만원을 받았다.
성주군은 지난 2006년 성주읍과 선남·대가·초전면 일원 40만㎡를 참외산업특구로 지정한 뒤 참외홍보관·체험장 설치, 참외생산기술·가공식품 개발에 힘써왔다. 또 참외유통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전자상거래, 참외축제 활성화에 주력해 오고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성주는 전국 참외 재배면적의 70%를 차지하고 있어 내년에는 5천300여 농가에서 3천억원의 소득이 기대된다"며 "항암, 항산화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참외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더욱 각광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성주·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국민 65% "개헌 논의?…李 대통령, '연임 안 한다' 먼저 밝혀야"
'5·18 소요 사태' 발제 논란에…국힘 "이진숙 징계 검토 안 해"
李대통령 "세계 군사력 5위·국방력 차고 넘쳐"…전작권 임기 내 환수 추진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