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일부터 동대구역에서 팔공산권을 순환하는 시티투어버스 운행을 하루 3차례에서 6차례로 확대 운영한다. 이에 따라 기존 2시간30분이던 배차 간격이 1시간20분으로 줄어 다음 코스 이동을 위해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관광객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 팔공산권 순환코스에는 지난해말 개관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가 추가돼 동대구역→불로동고분군→봉무공원→구암팜스테이→갓바위→방짜유기박물관→동화사→팔공산동화집단시설지구→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동대구역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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