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사적지 8곳 '종합이용권'으로 이용 가능해진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가 사적지마다 별도의 입장요금을 징수함에 따른 관광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일부터 사적공원 종합이용권을 발급한다.

경주시가 발급하는 사적공원 종합이용권 한장을 구입하면 유료사적지인 대릉원 2곳과 안압지, 포석정, 첨성대, 오릉, 김유신장군묘, 무열왕릉 등 8곳을 이용할 수 있다.

이 종합이용권은 신라밀레니엄파크, 경주월드 등 사설 관광시설에 입장할 경우 10~20% 할인 혜택도 받는다.

경주시는 또 1일부터 국내외 관광객 150여만명이 찾고 있는 대릉원에 안내 도우미 3명을 배치,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키로 했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