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인사 단행…기획관리실장에 이진훈 발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이진훈 문화체육관광국장을 기획관리실장으로 발탁하고 이상헌 의정담당관, 김부섭 복지정책관, 최옥자 여성청소년가족과장을 각각 문화체육관광국장, 환경녹지국장, 공무원교육원장으로 배치하는 인사를 6일자로 단행한다.

이번 인사에서 교육을 마친 이재욱 부이사관이 자치행정국장으로 들어왔으며 김대묵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이 건설방재국장, 정하영 상수도사업본부장이 창의시정추진단장으로 각각 발령났다. 상수도사업본부장에는 권대용 북구 부구청장, 건설관리본부장에는 황재찬 공무원교육원장, 도시철도건설본부장에는 교육을 마친 정명섭 부이사관이 배치됐다. 부구청장은 달서구 김연수 기획관리실장을 비롯해 서구 신점식, 북구 김규현 부이사관이 맡게 됐다. 강경덕 건설방재국장이 공로연수에 들어가고 이상욱 자치행정국장과 권오곤 달서구 부구청장은 명예퇴직한다. 류한국 서구 부구청장과 강성철 창의시정추진단장, 권태형 환경녹지국장은 교육대상자로 선정됐다.

김재경기자 kj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