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김종규(59·사진)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30여년간의 금융 경험으로 지역 소상공인 및 소기업이 경영안정과 창업에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신용보증을 확대 지원, 3년 재임기간 중 1만개 일자리 창출을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 이사장은 대륜고와 영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대구은행에서 검사실장, 경북 2본부장과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 등을 역임한 전문 금융인이다. 온화한 성품에 대인 관계가 남다르다는 평을 받고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