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회연대은행, 여성가장 대상 창업지원사업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활하려는 의지와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자활할 수 있도록 돕는 비영리 마이크로크레딧(대안금융) 기관인 '사회연대은행'이 저소득 한부모 여성가장을 대상으로 창업지원사업을 연다. '희망가게 지원 사업'으로 명명된 창업지원 사업은 무담보·무보증으로 창업자금을 빌려주고 경영 및 기술 등을 전수하는 등 통합적인 지원에 나선다. 특히 대구에서 미성년 자녀를 키우고 있는 한부모 여성 가장 중 창업을 계획하는 사람이면 누구든 접수할 수 있으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창업지원 대상자로 최종 선정되면 창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창업자금대출 지원 규모는 최대 4천만원이며 시설·운영자금은 2천만원 한도에서 연리 2% 이자로 5년 분할 상환하면 된다. 점포 임차보증금의 경우 2천만원 한도로 7년간 무이자로 지원한다. 지원신청서 서류는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www.bss.or.kr)를 통해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문의 053)742-9637.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