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3일 행인을 때리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L(21)씨와 C(22)씨를 구속했다. 초교 친구사이인 이들은 지난달 29일 0시 20분쯤 달서구 진천동 한 골목길에서 길가던 L(24)씨를 마구 때린 뒤 휴대폰과 지갑 등 4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은 어릴때부터 비행을 저질러 경찰서에 자주 들어오곤 했는데 예전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임상준기자 zzun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