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전 버릇 고치지 못하고…" 2인조 퍽치기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3일 행인을 때리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L(21)씨와 C(22)씨를 구속했다. 초교 친구사이인 이들은 지난달 29일 0시 20분쯤 달서구 진천동 한 골목길에서 길가던 L(24)씨를 마구 때린 뒤 휴대폰과 지갑 등 4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은 어릴때부터 비행을 저질러 경찰서에 자주 들어오곤 했는데 예전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임상준기자 zzu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