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의성, 농식품부 신문화공간사업에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의성군 단촌면 후평리와 점곡면 송내리, 사촌리, 서변리 일대가 농림수산식품부가 추진하고 있는 '신문화공간 사업 지역'으로 선정됐다.

정해걸 한나라당 의원(경북 군위·의성·청송)은 3일 "농식품부가 단촌면과 점곡면 일대를 농촌문화체험 공간을 조성하는 신문화공간 사업 지역으로 선정했다"며 "올해부터 2011년까지 국비 1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0억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자연과 생명의 문화 공간인 전통 가옥과 우물터를 복원하고 폐교 활용을 통해 지역 문화와 연계한 농촌 문화 체험 공간 및 예술미 넘치는 문화 생활 공간을 조성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명수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