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이주여성들 "우리가 전통된장 만들었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영숙)는 9일 이산면 무수촌된장마을(대표 박인숙)에서 결혼이주여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장 만들기와 메주 띄우기 등 전통음식 만들기와 향토음식 체험행사를 가졌다.

강사로 나선 박인숙 대표는 "한국 전통음식과 전통 문화체험행사가 결혼이주여성들의 조기정착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