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아차, 쏘렌토 후속모델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아차가 중형 SUV(지프형 차량)인 쏘렌토 후속 모델을 공개했다. 차 이름은 그대로 쏘렌토를 유지한다. 구형 쏘렌토에 비해 높이가 1.5㎝ 낮고 길이는 9.5㎝ 길다. 유럽의 배출가스 기준인 '유로5'를 충족하는 친환경 디젤 'R엔진'이 들어갔다. 주력인 디젤 2.2 모델의 연비는 ℓ당 14.1㎞로 지금까지 나온 국내 SUV 가운데 가장 높다. 출력도 200마력에 이른다. 가격은 다음 달 신차발표회에서 공개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