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세무서 울릉지서 청사 준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세무서는 울릉 주민들의 납세서비스 향상을 위해 울릉지서 청사를 신축하고 13일 준공식을 가졌다.

울릉지서는 울릉읍 도동리 700㎡ 부지에 연건평 400㎡의 2층 건물로 8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해 7월 착공해 주민들의 이용에 편리하도록 실용적이고 환경친화적 공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새 청사는 울릉읍의 중심지에 있는 데다 주변에 군청과 경찰서, 울릉등기소 등이 위치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옛 청사는 건물이 낡고 주차장이 좁아 납세자들의 불편이 많았지만 새 청사로 인해 이 같은 문제들이 해소됐다.

김동수 포항세무서장은 "새 청사 이전을 계기로 직원들의 업무환경이 개선된 만큼 납세자를 섬기는 자세로 보다 나은 납세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납세자로부터 신뢰받는 깨끗한 세무서로 거듭 날 것"이라고 말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