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경북 우수창업보육센터' 10곳을 선정, 사업비 2억5천만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경북 우수창업보육센터로 선정된 대학은 구미1대학(최우수), 경운대·대구가톨릭대·미래대·포항대학(우수), 대구한의대·경일대·대구대·포항공대·동국대 경주캠퍼스(장려) 등이다.
최우수 센터로 선정된 구미1대학은 2개동의 창업보육공간을 마련해 지난해 15개 입주업체가 26명의 일자리를 창출했고 82억원 매출 증가를 기록했다.
경북도 장은재 미래전략산업과장은 "창업보육센터 입주 기업들의 창업성공률을 높이는 한편 창업보육센터를 졸업하는 중소·벤처기업이 수도권 등 다른 지역으로 유출되는 것을 막겠다"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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