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풍수해로 인한 각종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100억3천200만원을 투입해 18개 지구의 하천정비사업을 실시한다.
왕신제와 덕계제 등 일반하천 600m 개보수에 3억원, 제곡천 등 소하천 14개소 6천270m에 46억2천700만원, 용문지구와 지보지구 등 2곳의 수해상습지 1천890m 개선사업에 51억500만원을 각각 투입한다. 또 소하천 퇴적토사 정비를 위해 예천읍 청복천 등 20지구 2만5천m에 3억원을 투입해 하천준설 등 사업을 시행한다.
예천·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