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병대 선배 질책에 흉기 살해…40대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경찰서는 27일 해병대 선·후배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이웃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Y(4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Y씨는 26일 오후 1시 50분쯤 달성군 화원읍 천내리 한 다방에서 이웃 4, 5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 한 동네에 사는 C(56)씨가 "해병대 기수도 한참 밑인데 후배 노릇을 똑바로 안 하느냐"고 나무라자 소주병으로 C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용우기자 yw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