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호래 전 매일신문 편집국장 별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편집국장 서리(1955년)와 대구경제신문 편집국장 및 상무(1967년)를 지냈으며 전 대구상의 10대 의원을 역임(1977년)한 이호래(李浩來)씨가 26일 오후 3시경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

유족으로는 아들 종구(제일규산소다공업사 대표)·진구(㈜웅산)씨와 딸 경희(우주과학어린이집)·남희·성희(㈜가로수)씨와 사위로는 김언호(만촌파출소장)·한화우(대림산업품질부장)씨가 있다. 빈소는 경북대병원 장례식장 특101호실. 발인은 28일(토) 오전 10시 두산성당에서 장례미사로 열리며 장지는 군위 천주교회 묘지이다. 053)420-6464, 011-814-066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