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국제불빛축제 예산 줄여 일자리 창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시와 포스코는 31일 올해 포항국제불빛축제 예산을 절감해 청년실업자와 위기가정의 일자리 창출에 사용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국제불빛축제 올해 예산 18억원 중 5억원을 절감해 일자리를 만들고 행사 기간도 당초 8일에서 4일로 줄이기로 했다. 또 5개국 6개 팀이 참여하던 연화팀도 2개 팀만 초청하고, 예년에 북부해수욕장과 형산강 둔치에서 발사되던 불꽃연화도 한곳에서만 쏘아 올리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절감되는 예산은 포항시가 당초 불빛축제에 부담하는 3억4천만원 중 1억원과 포스코와 기업이 부담하는 14억원 중 4억원 등 모두 5억원이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