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구청, 실업태권도대표 선발전 금2·동3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청과 영천시청이 제3회 실업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겸 실업대표선수선발대회에서 모두 금메달 3개를 수확했다.

1일부터 4일까지 영천시 최무선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수성구청은 장경훈(페더급)과 김두산(플라이급)이 우승하고 김도균(핀급), 정우민(밴텀급), 김진형(라이트급)이 3위에 오르는 등 금 2, 동메달 3개를 따냈다. 영천시청에서는 정요환(핀급)이 정상에 오르고 이동언(웰터급)과 금시환(미들급)이 2위, 이기정(플라이급)과 홍순일(페더급), 이현수(헤비급)가 3위를 차지하는 등 금 1, 은 2, 동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또 5인 단체전에서는 영천시청이 우승을 차지했고 수성구청은 부산 수영구청에 밀려 아쉽게 3위에 그쳤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