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섭 전 한나라당 대표는 7일 오전 11시 여의도 정우빌딩 9층에서 열린 '동행'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했다. 강 전 대표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부부간, 친구간, 여야간, 세상에는 동행해야 할 일들이 많다"며 "하지만 최근 북한의 로켓 발사로 남북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데 이럴 때일수록 남북은 물론 세계적인 동행 관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개소식에는 한나라당 이명규 전략기획본부장, 주호영 원내수석부대표, 주성영·배영식 의원 등 30여명의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박상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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