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대구~서울 KTX 막차 출발시각 연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레일 대구지사는 다음달부터 평일(월~금요일) 동대구역발 서울방면 경부고속철도(KTX) 막차 출발시각을 오후 10시 36분에서 오후 11시 13분으로 변경한다고 16일 밝혔다. 토·일요일은 종전대로 막차 출발시각이 오후 10시 48분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평일 밤 늦은 시각 열차편이 필요하다는 민원이 많아 조정했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또 이용객이 몰리는 평일 오후 7시 시간대 부산방면 KTX 열차(출발 오후 7시 45분)를 1차례 증편했다. 이에 따라 동대구역을 거치는 KTX 열차는 서울·부산방면 월요일 하루 102차례에서 104차례, 화∼목요일 각각 100차례에서 102차례 등으로 한 주에 8차례 늘어나게 됐다.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