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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어린이날 행사 본사,대구시 주최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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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엄마들이 자녀들의 공연모습을 카메라에 담느라 분주하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이창영 매일신문사 사장이 어린이와 함께 공 굴리기 경기를 펼치고 있다. 성일권기자 sungig@msnet.co.kr 어린이날인 5일 어린이들이 풍선을 들고 대구시 환경시설공단 신천사업소 푸른 잔디밭에서 힘차게 달리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아이들이 사이드카타기체험장을 찾아 직접 운전대를 잡아보고 있다.
5일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엄마들이 자녀들의 공연모습을 카메라에 담느라 분주하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이창영 매일신문사 사장이 어린이와 함께 공 굴리기 경기를 펼치고 있다. 성일권기자 sungig@msnet.co.kr 어린이날인 5일 어린이들이 풍선을 들고 대구시 환경시설공단 신천사업소 푸른 잔디밭에서 힘차게 달리고 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아이들이 사이드카타기체험장을 찾아 직접 운전대를 잡아보고 있다. '저 나무만큼 큰 꿈을 가져라'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달성공원을 찾은 한 아빠가 어린이를 헹가래 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성일권기자 sungig@msent.co.kr 제2작전사령부 의장대 장병들이 멋진 총검술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성일권기자 sungig@msnet.co.kr 이창영 매일신문사 사장신부가 두류야구장에 모인 어린이와 함께 공 굴리기 경기를 펼치고 있다. 성일권기자 sungig@msnet.co.kr
"야! 신난다!!" 제2작전사령부 의장대 장병들이 멋진 총검술 묘기를 선보이자 어린이들의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성일권기자 sungig@msnet.co.kr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제 87회 어린이날을 맞아 대구경북 곳곳에서 어린이날 행사가 풍성하게 열렸다.

대구 두류공원 야구장에서는 가족단위 시민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매일신문사와 대구시가 주최한 '제32회 어린이 큰잔치'가 다채롭게 열렸다.

어린이들은 군인들의 총검술도 신기했고, 부모님과 함께 하는 공굴리기도 즐거워했다.

아이들의 재롱을 카메라에 담는 어머니들의 모습도 정겨웠고, 푸른 미래를 안고 있는 어린이들의 뛰어노는 모습은 희망 바로 그 자체였다.

신록의 계절 푸른 하늘 아래 즐겁고 해맑은 동심을 카메라에 담았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성일권기자 sungi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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