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군, 솔잎혹파리 방제…한달간 나무주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양군은 오는 6월 20일까지 사업비 5억원을 들여 솔잎혹파리의 피해가 심한 금강소나무숲을 중심으로 솔잎혹파리 방제에 나선다.

송이 생산지와 주요도로변 금강소나무 최대산지로 알려진 영양 입암면 노달·신구·양향리 일대 금강소나무 숲 1천여ha을 방제지역으로 선정해 나무주사를 놓기로 했다.

영양군 산림축산과 권명달 산림보호담당은 "나무주사 지역에서는 농약중독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우려돼 산나물이나 약초, 솔잎을 채취해서는 안 된다"며 "산에 오를 때는 방제작업 실시 여부를 군청 및 입암면사무소에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