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표 온라인 게임 업체KOG(대표 이종원)는 SBSi(대표 이남기)와 신작게임 '파이터스클럽(Fighters Club)' 퍼블리싱 사업 조인식을 갖고 클로즈드 베타 테스터(비공개 시범서비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파이터스클럽은 KOG의 사이트(www.fconline.co.kr)를 통해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4년간의 준비끝에 개발된 신작 3D 대전 격투 게임 '파이터스클럽'은 KOG가 자체 개발한 DSK(Digital Stick Keyboard) 시스템을 통해 기존 온라인 대전 액션 게임들이 충실히 구현하지 못했던 조작감과 타격감을 크게 향상시켰다. DSK 시스템은 PC기반 환경에서 기본 방향키와 버튼 3개로 쉬운 조작만으로도 부위별 공격과 방어, 8방향 이동·콤보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KOG는 2000년 설립된 국내 정상급 개발사 중의 한 곳으로 '그랜드체이스', '엘소드'를 국내 게임시장에서 연속으로 성공시켰고 미국·일본·대만·홍콩 등 해외시장에도 진출해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이춘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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