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대 화학과 교수들, 학과 발전기금 1억 약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 화학과 교수들이 제자들을 위해 1억원이 넘는 발전기금을 약정, 후학 사랑을 실천했다.

21일 이진호 학과장을 비롯해 김경찬, 정진갑, 이창섭, 박영태, 배재영 교수 등 6명은 계명대 신일희 총장을 찾아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위해 써달라며 1억638만원의 발전기금 약정서를 전달했다.

"경제상황이 좋지 않아 학업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정성을 모았다"고 취지를 밝힌 이들은 매월 일정액을 퇴직 때까지 발전기금으로 납부해 재학생들의 장학금, 학과발전기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