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인의 '작은 그림전'이 3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수성구 지산동 '렉서스갤러리'에서 열린다.
개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참여 작가는 강윤정 강주영 구재홍 권효민 김광한 김도현 김문희 김미련 김재경 김정헌 김준용 박은진 배숙희 변지현 성채은 손춘익 신성민 심윤 양경혜 양다정 오혜은 우성훈 이강년 이재원 이태희 장새롬 장숙경 차민주 최영일 하지원 등이다.
이들은 대구의 6개 미술대 출신 청년작가들로 각자의 개성이 담긴 작품을 전시했다. 053)7767-7700.
황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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