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수성 등 군 장성 출신 여·야의원 5명 모임 가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10 민주화운동 기념일인 10일 모임을 가진 군 장성 출신 여야 의원 5명은 지금의 한반도 안보상황이 매우 유동적이고 우리의 굳건한 안보 태세가 요구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국가 안보에 대해서는 여야를 뛰어넘어 초당적으로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모임에 참여한 장성 출신 의원은 한나라당 황진하(경기 파주)·김장수(비례), 민주당 서종표(비례), 자유선진당 이진삼(충남 부여·청양) 의원과 지난 4·29 재보선 때 당선된 무소속 정수성(경주) 의원 등 5명이다. 황 의원(3성)을 제외한 4명의 의원들은 모두 대장(4성) 출신으로 별만 19개에 이른다.

이날 장군 출신 의원들은 정 의원의 당선을 축하하기 위해 모였으나 '장성 출신 의원 모임'을 정례화하기로 하고 '안보전문가'로서 국가안보에 대한 공통된 정책 마련과 국방에 대한 국민 인식 제고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서명수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