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본부장 김성민)는 16일 오후 2시, 대구 중구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강당에서 창립 제59주년 기념 특별세미나를 연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의 한국경제'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허찬국 한국경제연구원 경제연구본부 선임연구위원이 '글로벌 금융위기의 향후 전망과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장민 한국금융연구원 거시경제연구실장은 최근 외환시장의 동향과 향후 전망에 대해 주제발표한다. 누구나 참석해 들을 수 있다. 053)429-0253.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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