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활정보]어지럼증'코골이 클리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구 동천동 '닥터배 이비인후과의원'

대구 북구 칠곡지구에도 어지럼증 진단 및 치료 전문 의원이 생겼다.

올 3월 대구 북구 동천동 895의 1에 문을 연 '닥터배 이비인후과의원'(053-323-7582)은 감기'축농증'귓병 등 기존의 이비인후과 영역에다 어지럼증 및 코골이 진단'시술 등을 전문화한 의원으로 카페처럼 편안하고 온화한 분위기에 첨단 의료기기 등을 갖추고 있다.

배성호(사진) 원장은 영남대 의과대를 졸업한 뒤 곽병원 이비인후과 과장 영남대 전임의 등을 거친 뒤 성서지구에서 6년여 간 개원한 전력을 바탕으로 이번에 칠곡지구 아울렛 '세븐밸리' 근처에 어지럼증 및 코골이 전문 클리닉을 오픈 한 것.

배 원장은 "이비인후과적으로 문제가 되는 어지럼증은 세반고리관(이석기관)에 의한 것이 8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면서 "양성 발작성 체위변환성 현기증(BPPV)은 말초성 어지럼증 중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 중의 하나로 머리부분을 일정 방향으로 움직이거나 특정 위치를 취했을 때 나타나므로 명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할 때 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황재성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